배우 오민애 프로필
배우 오민애는 1965년 12월 17일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59세이다. 그녀는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데뷔하였고, 현재 범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민애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박보검의 어머니 역할인 양관식(계옥)으로 출연 예정이다. 그녀는 아들(2005년생)과 함께 살고 있으며, 인스타그램(@ohmine1217)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소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는 2025년 3월 7일 넷플릭스에서 방영될 예정이며, 총 16부작으로 구성된다. 이 드라마는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로맨스 드라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이지은, 박보검, 문소리 등이 있다.
주요 출연작
오민애는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였으며, 최근작으로는 ‘더 글로리’, ‘블라인드’, ‘펜트하우스’ 시리즈 등이 있다. 그녀의 출연작품 목록은 다양하며, 연극배우협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오민애의 화보 이미지
아래는 오민애의 화보 이미지들이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