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김동규와의 결혼 생활 속 숨겨진 비밀! 가수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크레용팝 초아 프로필

초아는 아이돌 그룹 크레용팝의 메인 보컬 출신으로, 현재는 유튜브 채널 ‘급식걸즈’와 ‘급식왕’에서 활동하고 있다. 1990년 서울특별시 성동구 자양동에서 출생하였으며, 현재 35세이다. 그녀는 서울동자초등학교와 자양중학교를 졸업하고, 자양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이후 수원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와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뮤지컬 전공을 졸업했다.

초아는 웨이와 쌍둥이 자매이며, 크레용팝에서 가장 뛰어난 가창력으로 메인 보컬의 위치를 차지했다. 2014년에 KBS2 드라마 ‘하이스쿨 러브온’으로 연기 데뷔하였고, 이후 뮤지컬 활동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2021년 10월 29일,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12월 25일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남편은 6살 연상의 사업가 김동규로,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초아는 결혼 후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그녀는 신혼 1년차에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고, 아이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았다.

초아 프로필 이미지

크레용팝 초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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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뮤지컬 이미지

초아 결혼 이미지

초아 TV조선 예능 이미지

출처 : 티스토리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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