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대한민국의 배우
최지우는 대한민국의 배우로, 일본에서 ‘지우 히메’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류 스타로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데뷔하여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성숙미’라는 역할로 출연하였다.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1996년, 드라마 <첫사랑>에 출연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화제작 영화 <올가미>에 출연하였다.
2000년 드라마 <진실>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시청률 40%를 넘기며 스타 반열에 올랐고, 이후 드라마 <신귀공자>, <아름다운 날들> 등에서 계속해서 인기를 얻었다. 2003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 출연해 여주인공 한정서 역을 맡아 열연하였으며, 이 드라마 또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2007년에는 드라마 <에어시티>로 돌아왔으나,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이후 <지고는 못살아>에 변호사로 출연하였다. 2013년에는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서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호평을 받았다. 2018년에는 결혼을 발표하였고, 2019년 12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하며, 2020년 5월에 딸을 출산하였다.
최지우의 본명은 최미향이며, 1975년 6월 11일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다. 현재 49세로, 신체는 174cm, 혈액형은 A형이다. 배우자 이서호와 딸 이루아를 둔다. 학력으로는 수영초등학교, 수영여자중학교, 덕문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여자대학교 무용과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을 중퇴하였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