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프로필
차지연은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로 1982년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났으며, 2025년 기준으로 43세이다. 그녀는 키 172cm이며 혈액형은 A형이다. 외조부는 대전무형문화재 17호인 송원 박오용이며, 어렸을 때 외조부를 따라다니며 10년 가까이 고수를 배웠다.
대전대흥초, 대전신일여중, 홍익대 사범대학 부속여고를 졸업하고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중퇴 후,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노래자랑 대회에 참가해 생활비를 보탰다. 2006년 뮤지컬 ‘라이온 킹’에서 주술사 ‘라피키’로 데뷔하였고, 이후 ‘노트르담 드 파리’, ‘위키드’, ‘아이다’ 등에서 활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았다. 대표작으로는 ‘서편제’, ‘위키드’, ‘드림걸즈’ 등이 있다.
그녀는 2011년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의 무대에 코러스로 출연하여 큰 화제가 되었고, 이후 ‘불후의 명곡’과 ‘복면가왕’에도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2015년 4살 연하의 뮤지컬 배우 윤태온과 결혼하였고, 2016년 아들을 출산하였다. 2019년 갑상선암 의심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했으나, 2020년부터 활동을 재개했다.
차지연은 무대 장악력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그녀의 여동생 차엘리야도 키가 170cm로 모델 활동을 했던 경험이 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