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옥 프로필
차영옥은 대한민국의 배우로, 1960년생으로 2025년 기준 65세입니다. 1994년 영화 ‘말미잘‘에서 해녀 역할로 데뷔하였으며, 이후 ‘박봉곤 가출 사건‘, ‘똑바로 살아라‘, ‘가문의 영광‘, ‘주먹이 운다‘, ‘7공주 대리운전‘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드라마 경력으로는 1993년 ‘경찰청 사람들‘에 출연하였고,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허준‘, ‘아내의 유혹‘, ‘신기생뎐‘, ‘전설의 마녀‘, ‘빨간풍선‘ 등의 작품에도 출연했습니다.
최근 MBN 특종세상에서 그녀의 근황이 공개되었습니다. 차영옥은 3년째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으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부정맥, 우울증 약을 복용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4년 전 사기를 당해 전 재산을 잃었고, 이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그녀는 동생들과 함께 지내며 우울증을 극복하고 있으며, 3월에 예정된 영화 촬영을 위해 연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차영옥은 아버지가 물려준 건물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동생은 1층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