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원 교수 프로필
정경원 교수는 의사이자 현재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외과 의사로 경력을 시작했다. 군의관 복무 후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외상외과 임상강사로 활동하며, 외상환자 치료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2020년 2월부터 권역외상센터 소장을 맡아 중증외상환자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이국종 교수와 협력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외상질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을 감소시키고, 지역별 외상 진료 수요와 공급을 분석하여 맞춤형 외상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정 교수는 중증외상센터 다큐멘터리에 출연했으며, 대한외과학회, 대한외상중환자외과학회 등 여러 학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라는 의학 동화를 기획하여 어린이들에게 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꿈을 전하고 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