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치과의사 프로필
이지영(본명 이지영)은 1974년 부산에서 태어난 치과의사이자 가수입니다. 그녀는 한국해양대 교수인 아버지와 부산MBC 아나운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2025년 기준으로 51세입니다. 이지영은 서울대학교 치의예과를 졸업하고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치과의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여러 병원에서 근무했습니다. 현재 강남이지치과 원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2003년에 1집 앨범 ‘스톰’으로 가수로 데뷔한 이지영은, 2007년 KBS 1TV ‘인간극장’에 출연하여 가수와 치과의사로서의 이중생활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공부보다는 미술과 음악에 소질이 있었으며, 다양한 미술 및 음악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42세의 나이에 2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하여 9살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남편은 H대 건축학과 출신으로, 두 사람은 6개월의 연애 후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남편의 집안은 사업이 어려워진 상태였고, 현재 남편은 프리랜서로 일하며 육아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이지영은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 시어머니와의 관계를 언급하며, 남편과의 결혼이 아닌 시어머니에게 아들을 입양한 것 같다는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저서로는 ‘나는 날마다 발칙한 상상을 한다’가 있으며, 발매한 앨범으로는 2003년 1집 ‘스톰’과 2006년 2집 ‘마이 페이버리츠’가 있습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