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는 2025년 3월 14일 방송된 ‘나혼자 산다’ 587회에서 친한 셰프 박민혁을 찾아가 다양한 요리를 맛보았습니다. 이 방송에서는 단새우 타르타르, 라면 등 여러 요리가 소개되었으며, 이장우는 박민혁 셰프의 가게에 방문해 직접 만든 도자기 선물도 전달했습니다.
박민혁 셰프는 두바이 7성급 호텔에서 근무했던 경력을 가진 셰프로, 현재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와인바킥’이라는 와인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는 7~8명이 앉을 수 있는 작은 규모로, 고급 요리를 제공하는 특색 있는 공간입니다. 이장우는 아보카도와 단새우를 이용한 요리를 포함하여 여러 가지 음식을 맛보며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와인바킥에서는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며, 가리비와 푸아그라무스, 단새우타르타르 등의 요리가 인기입니다. 가격은 가리비가 23,000원, 푸아그라무스 25,000원, 단새우타르타르가 36,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수요일부터 토요일은 오후 6시부터 오전 12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니다.
이장우와 박민혁 셰프의 우정이 돋보인 방송과 함께, 와인바킥의 독특한 음식과 아늑한 분위기는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