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손정희, 와플대학의 비밀을 밝혀라!

이웃집 백만장자 손정희 프로필 – 와플대학 대표

손정희는 연매출 700억 원을 기록하는 전국 400여 개의 가맹점을 가진 프랜차이즈 ‘와플대학’의 대표이사이다. 그녀는 17년간 아동복 사업을 하다가 2008년 사기를 당해 힘든 시기를 겪었으나, 고등학생 딸을 위해 삶을 포기하지 않았다.

붕어빵 장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붕어빵도 빵인데 왜 팥만 넣을까?’라는 의문이었다. 이후, 고구마를 넣은 붕어빵이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손정희는 여러 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맛의 붕어빵을 만들어 성공을 거두었다.

여름이 되자 붕어빵의 인기가 떨어지자, ‘와플’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12가지 다양한 크림을 사용한 와플을 개발하였다. 이를 통해 ‘와플대학’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와대’로 불리며 전국 400여 개의 점포가 생겼다.

손정희는 와플대학협동조합을 설립해 법적 보호를 마련하고, 협동조합 성공사례로 국제 경제포럼에 발표하기도 했다. 와플대학은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며,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표창장을 받았다.

2025년 4월 16일에는 EBS 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하여 그녀의 성공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웃집 백만장자 손정희 프로필

손정희와 붕어빵

고구마 붕어빵

와플대학

와플대학 점포

와플대학 수료증

출처 : 티스토리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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