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 프로필
윤주만은 대한민국의 배우로, 1981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으며 2025년 기준으로 44세이다. 부모님의 이혼 후, 중학교 3학년 시절에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형의 지원 덕분에 배우의 꿈을 키울 수 있었다. 2007년 SBS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로 데뷔한 그는 ‘가비’, ‘퀴즈왕’, ‘신사의 품격’, ‘도깨비’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였다.
특히, 2018년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죠 역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이 작품은 그의 결혼식과 같은 날 방영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그는 7년간 연애한 아내 김예린과 2018년 결혼해 딸 윤태리를 두고 있다. 김예린은 모델로 활동 중이며, 윤주만은 아내의 강한 생활력이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에 자주 출연하며, 5편의 작품에서 함께 작업했다. 최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정액검사 결과가 평균치를 넘는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