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 소개
유동근은 대한민국의 배우로, KBS 연기대상을 최다 수상한 명배우 중 한 명이다. 그는 ‘한국의 멜 깁슨’이라는 타이틀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며, 중후한 목소리가 특징이다. 강원도 고성군에서 태어난 그는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후 다양한 사극과 현대극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주요 작품
유동근의 대표작으로는 사극인 ‘용의 눈물’, ‘장녹수’, ‘명성황후’와 현대극인 ‘야망의 전설’, ‘에덴의 동쪽’ 등이 있다. 특히 ‘용의 눈물’에서 맡은 태종 역할은 한국 사극 역사에서 최고의 연기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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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결혼
유동근의 아내는 배우 전인화로, 두 사람은 결혼 후 SBS 드라마 ‘이 남자가 사는 법’에 함께 출연했다. 유동근은 결혼 계기를 대형 교통사고로 밝히기도 했다.
학력 및 경력
그는 영훈국민학교, 광운중학교, 동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전문학교에서 연극과 전문학사를 취득했다. 1977년 민중극단에 입단한 후 1980년 T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기타 정보
유동근은 1956년 6월 18일에 태어나 현재 68세이며, 신체는 177cm, 73kg이다. 그의 가족으로는 아내 전인화, 딸 유서현, 아들 유지상이 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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