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나이를 초월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의 화려한 프로필 공개!

오현경

대한민국의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인 오현경은 1970년 3월 25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1988년 KBS1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하였으며, 1989년에는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 제33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되었다.

그녀는 1990년대 중반까지 최진실, 강수연, 고현정 등과 함께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지붕뚫고 하이킥>, <왕가네 식구들>, <전설의 마녀> 등이 있다. 특히 <왕가네 식구들>에서는 장녀 왕수박 역으로 인기를 끌었다.

오현경은 2002년에 결혼하여 딸 홍채령을 출산하였고, 홍채령은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개인적인 어려움도 겪었으며, 아버지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고, 리즈 시절에는 턱 문제로 악관절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다. 현재 오현경은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출연 작품

  • 사랑이 꽃피는 나무
  • 왕가네 식구들
  • 지붕뚫고 하이킥
  • 전설의 마녀
  • 미스 아줌마
  • 힐링캠프

기타 정보

신체: 170cm, 52kg, A형

학력: 서울여의도초등학교, 장충여자중학교,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영화학, 중앙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 석사






출처 : 티스토리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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