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실 별세
배우 ‘이주실’ 별세
조연 배우로 꾸준한 배우 생활
1963년 라디오 단막극 ‘형수’에서 여사원으로 방송 데뷔한 이주실이 향년 81세에 별세하였으며, 사인은 위암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주실은 2일 오전 의정부에 있는 딸의 집에서 별세하였고,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옮겨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50세에 유방암 3기 판정을 받았으나 13년간 투병 후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건강검진에서 다시 위암 판정을 받았고, 투병 중 가족 곁을 떠났습니다. 소속사 ‘일이삼공 컬처’에서는 그녀의 별세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주실은 1963년 배우로 데뷔한 후 TBC성우극회 2기로 성우로도 잠시 활동하였고, 2024년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 출연 예정이었습니다. 최근 ‘오징어 게임 2’에서 황준호 어머니 역으로 출연하였습니다. 그녀는 두 딸을 두고 있었습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