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옛날국숫집과 경주 소소가 민박
대구 중구에는 2천 원에 잔치국수를 제공하는 ‘옛날국숫집’이 있다. 이곳은 23년간 같은 가격을 유지하며, 노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국수는 남해산 멸치를 사용한 진한 육수로 만들어지며, 연탄불고기와 함께하면 총 5천 원으로 푸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이 집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 많은 손님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경주에서는 ‘소소가’라는 한옥 민박이 있다. 100년 된 폐가를 개조해 조식과 석식을 제공하며, 한옥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은 안압지와 황리단길 근처에 위치해 있어 관광과 함께 편안한 숙박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적합하다. 예약 문의는 010-3279-9331이다.
대구의 옛날국숫집과 경주의 소소가는 각각의 지역적 매력을 살리며, 가성비 좋은 식사와 숙박을 제공한다. 특히, 옛날국숫집은 맛있고 저렴한 국수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소소가는 한옥의 멋을 느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로 추천할 만하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