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군 잘했어’라는 프로그램은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와 그 딸의 일상을 담고 있다. 주인공은 충청남도 예산에 사는 황은옥 씨(63)로, 10년째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 현순희 씨(84)를 돌보고 있다. 이들은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식당으로 발전했지만, 어머니의 치매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버지는 혈액암으로 돌아가셨고, 은옥 씨는 남편 노윤호 씨와 함께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시골로 이사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일상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며, 은옥 씨가 매일 어머니를 칭찬하며 격려하는 모습을 통해 그들의 소중한 하루하루를 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4월 7일부터 11일까지 KBS1-TV에서 방송되며, 매일 아침 7:50부터 8:25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의 제작진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 이야기는 치매를 겪고 있는 가족의 현실과 그들을 돌보는 가족의 마음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