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창 과메기, 전통을 지키는 가족의 이야기
포항의 해창에서 과메기를 만드는 설정민·최형석 모자가 KBS1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그들은 대를 이어가는 장인 정신과 가족애를 통해 과메기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 해창 과메기는 20년 전 포항 구룡포에서 시작됐다.
- 가장 큰 차별점은 ‘수제 손질’로, 손으로 직접 찢어내는 방식을 고수한다.
- 최형석 대표는 매장을 사계절 해산물 전문점으로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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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계승과 혁신
해창 과메기의 역사는 최일근·설정민 부부가 시작했다. 그들은 해풍이 잘 드는 곳에 덕장을 마련하고, 꽁치를 수작업으로 얼리고 녹이는 과정을 통해 과메기의 본연의 맛을 추구했다. 이러한 전통 건조 방식은 기계로는 흉내 낼 수 없는 깊은 풍미를 만들어냈다.
해창의 또 다른 특징은 ‘수제 손질’이다. 많은 식당들이 기계로 과메기를 썰지만, 해창은 손으로 찢어내어 표면이 불규칙해 씹는 재미가 뛰어나다. 이 고집은 포항 현지인들 사이에서 해창을 진짜 과메기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자리잡게 했다.
사계절 운영과 택배 서비스
최형석 대표는 군 제대 후 가업에 합류하여 해창을 사계절 해산물 전문점으로 변화시켰다. 신선한 과메기와 함께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찢어 세트’는 합리적인 가격과 정갈한 포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해창은 매장 식사 외에도 택배와 포장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 주문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신선한 과메기를 받아볼 수 있다.
한 줄 정리: 해창 과메기는 전통을 지키며 혁신을 더한 가족의 이야기로, 고객들에게 진정한 과메기의 맛을 전달하고 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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