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환, 고향과 나이를 넘어서: 전 헌법재판관이자 국가인권위원장의 숨겨진 이야기!

송두환 프로필

송두환은 판사 출신의 법조인으로, 헌법재판관과 제9대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인물이다. 그는 1949년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태어나 2025년 기준으로 76세이다.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67학번으로 졸업하였다. 군 복무 후 1980년 제22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82년부터 1990년까지 판사로 근무했다.

1990년부터는 변호사로 활동하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회원으로 활동했다. 1999년부터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이사를 맡았으며, 2003년에는 대북송금 특검으로 임명되어 활동했다. 2007년 3월, 노무현 대통령에 의해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임명되어 2013년까지 재임하였다.

이후 2019년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변호인단에 합류하면서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2021년에는 임성근 판사 탄핵 심판에서 국회 측 대리인단으로 활동했으며, 같은 해 8월 5일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2024년 3월 9일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직 임기가 만료되었으며,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사건에 연루되어 탄핵심판을 받게 되었다. 그는 국회 측 탄핵 인용 주장을 대변하는 대리인단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배와 함께 다시 심판정에 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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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티스토리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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