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원 프로필
소재원은 대한민국의 작가로, 1983년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태어났으며, 2025년 기준 42세다. 그는 예술가 집안에서 성장했으며, 어릴 적 부모의 이혼으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대학교를 중퇴한 후 첫 작품 ‘터널’이 출판되지 못했으나, 2008년 자전적인 소설 《나는 텐프로였다》로 데뷔하였다. 이 작품은 영화화되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작가 활동
그는 이준익 감독과 설경구 주연의 영화 <소원-희망의 날개를 찾아서>, 김성훈 감독의 <터널-우리는 얼굴없는 살인자였다>의 원작 소설을 집필하였다.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의 극본도 직접 썼다.
노숙 생활
2000년대 초반 노숙을 하던 시절, 서점에서 책을 보는 것이 유일한 즐거움이었고, 한 직원이 그의 작품을 선물해주기도 했다. 그는 당시의 서점을 찾겠다는 글을 SNS에 남겼다.
사회적 활동
소재원은 아동성범죄 공소시효 폐지 운동에 참여하였고,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소설 집필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위원으로 활동하며 부도덕한 의원들에 대한 징계를 촉구하였다.
정치적 입장
그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주장하며 집회에 참여하였고, 관련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