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극 교수 프로필
김병극 교수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전문의로, 협심증 및 심근경색 등 심장혈관질환의 전문가입니다. 그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2005년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근무한 후, 2010년부터 현재까지 세브란스병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그의 진료분야는 협심증(변이형 제외), 심근경색증, 심장 혈관 조영술 및 중재 시술, 관상동맥 협착 치료 등으로, 특히 CTO(관상동맥 완전 폐쇄) 시술에서 뛰어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 교수는 최신 임상 연구 결과들을 발표하며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JAMA 및 Circulation Cardiovascular Intervention에 연구 결과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김 교수는 심근경색과 협심증의 주요 증상으로 가슴 왼쪽의 통증을 언급하며, 특히 협심증은 운동 시 통증이 악화되고 휴식을 취하면 나아지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반면 심근경색은 극심한 통증이 지속되며, 20분 이상 통증이 지속될 경우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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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유산소 운동과 하체 근력 강화를 권장하며,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요인으로는 당뇨, 고혈압, 흡연, LDL 콜레스테롤이 주의해야 할 요소로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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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극 교수 이력
- 1996-1997: 연세의대 내과학교실 Intern 수료
- 1997-2000: 연세의대 내과학교실 Resident 수료
- 2004-2005: 연세의대 내과학교실 심장내과 Fellow 수료
- 2005-2009: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심장내과 전문의
- 2009-2010: 스탠포드 의과대학 Postdoc fellow
- 2010-현재: 연세의대 내과학교실 심장내과 교수
수상 경력
- 2012년: 심혈관연구원 최우수 논문상
- 2013년: 내과학교실 내과동우회 학술상
- 2020년: 한국 화이자 의학상
- 2023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출처 : 티스토리 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