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베트남 쌀국수
최근 방송된 ‘생활의 달인’ 966회에서는 베트남 쌀국수 달인인 당 티 히엔이 소개되었다. 그녀는 서울 용산구 서울역 인근의 노이덴에서 쌀국수를 만들며, 24시간 운영되는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매장에서 직접 만든 생면을 사용하며, 대표 메뉴인 ‘퍼보(차돌양지쌀국수)’는 11,000원에 제공된다. 매운 ‘퍼까이’는 12,000원, 짜조(3p)는 9,500원, 분짜는 14,000원이다. 예약 문의는 0507-1448-4748로 가능하다.
맛집 위치 및 분위기
노이덴은 서울역 13번 출구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평일과 주말, 언제나 대기 손님으로 가득 차 있으며, 특히 육수는 24시간 이상 우려내어 감칠맛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베트남 북부 출신의 달인이 직접 만드는 쌀국수는 할머니에게 배운 비법을 바탕으로 한다.
기타 달인 소개
방송에서는 대구의 붕어빵 덕후 소하은과 팽이 달인 우정현도 소개되었다. 붕어빵 덕후 소하은은 대구에서 독특한 붕어빵을 판매하며, 팽이 달인 우정현은 40년의 경력을 지닌 전통적인 놀이인 팽이 돌리기의 달인으로 알려져 있다.
영상 및 추가 정보
관련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노이덴의 매력적인 메뉴와 분위기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