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회생법원장 권순호 판사 프로필
부산회생법원장 권순호 판사는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나 남일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습니다. 1994년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97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했습니다. 이후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로 임관하여 다양한 법원에서 부장판사 및 재판연구관으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았습니다.
권순호 판사는 2017년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판사로 재직하면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된 여러 인물들의 구속영장 심사를 담당했습니다. 특히 우병우, 정유라, 이영선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사실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부산회생법원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그는 공군 법무관으로 복무한 뒤, 여러 법원에서 판사로서의 경력을 쌓았으며, 창원지방법원 형사합의부 부장판사로 재직할 당시에는 노건평 씨의 재판을 맡기도 했습니다.
권 판사는 법조계에서 그동안의 경력과 함께 여러 논란에도 연루된 바 있으며, 특히 우병우 관련 영장 청구에서 기각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련 인물
김어준, 안귀령 앵커와 이재정 의원, 전수미 변호사 등과의 관계가 언급되고 있으며, 이들은 현재 정치 및 방송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