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정법원장 박양준 판사 프로필
부산가정법원장 박양준 판사는 1964년 전북 진안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한 후, 1995년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1998년 제27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그는 서울지법 서부지원, 대전지법 천안지원,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등에서 판사로 근무한 후,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창원지법 부장판사를 거쳐 현재 부산가정법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45회 요약
이번 방송에서는 검사 출신 국회의원들이 본 ‘윤석열 탈옥’에 대한 논의와 형사소송법에 대한 이해 부족을 다루었다. 또한 윤석열을 통해 독재자의 유형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대처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였다. 출연자들은 박은정 의원과 윤성은, 노영희, 신유진 등을 포함하여 여러 판검사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나향욱 사건
박양준 판사는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징계 수위를 낮춰달라는 소송에서 패소한 사건을 다루었다. 그는 “민중은 개·돼지” 발언에 대한 강등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부산가정법원장 박양준 판사 경력
박양준 판사는 2025년까지 부산가정법원 법원장으로 재직할 예정이다. 그는 우리법연구회 출신으로, 다양한 법원에서의 경험을 쌓아왔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