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희 프로필
방은희는 대한민국의 여배우로 1967년생이다. 2025년 기준으로 58세이며, 본관은 온양 방씨이다. 서울 출신으로 서울예술전문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후 1988년 영화 ‘사랑의 낙서’로 데뷔했다. 그는 ‘장군의 아들’에서 조연 화자 역으로 주목받았고, 이후 다수의 영화 및 드라마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결혼 및 이혼
방은희는 2000년 성우 성완경과 결혼하여 아들 김두민을 얻었지만, 3년 후 이혼했다. 첫 번째 남편의 외도로 인해 이혼을 결심했으며, 이혼 후 전남편의 외도에 대한 폭로를 하기도 했다. 이후 2010년 김남희 회장과 재혼했으나, 2019년 두 번째 이혼을 맞았다. 방은희는 연애 없이 결혼한 경험이 있으며, 두 번째 결혼의 이유는 아이에게 아빠가 필요하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자녀
방은희는 첫 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아들 김두민을 두었고, 두 번째 남편과의 관계에서는 자녀를 두지 않았다. 첫 남편과의 이혼 후, 아이가 크면서 아빠의 부재를 느꼈다고 전했다.
시력 장애
방은희는 시력장애 6급으로, 21세 때 주인공 오디션을 준비하며 한쪽 눈에 장애가 생겼다. 고가의 렌즈를 사용하던 중 부작용으로 각막이 손상되었고, 이로 인해 한쪽 눈의 시력이 저하되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