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안 프로필
박지안은 농구선수 출신의 배우로, 본명은 박선영이며 1996년생으로 2025년 기준 29세이다. 그녀의 가족은 스포츠에 깊은 연관이 있으며, 할아버지는 탁구 국가대표, 어머니는 농구선수이다. 박지안은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서 농구선수로 활동하며, 대학에서는 체육학을 전공하였다. 그녀의 키는 171cm이다.
박지안은 2018년 영화 ‘비잉미’로 데뷔하였고, 이후 ‘보통날’, ‘담쟁이’, ‘야구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하였다. 넷플릭스 드라마 ‘닭강정’에서 기자 역할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2021년에는 ‘여고부 2위 한정민’에서 주연을 맡았다. 영화 ‘우리의 바다’는 가치봄영화제 초청작으로 선정되었고, 박지안은 이 작품에서 비장애인 민영 역을 맡아 다양한 감정을 소통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녀는 ‘연애의 참견’에서 재연배우로도 출연하였으며, 2024년 5월 8일 FC액셔니스타의 제2회 SBS컵대회 멤버 재정비에 따라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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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티스토리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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