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나이
대한민국의 배우 박선영은 중성적인 이미지로 데뷔 초부터 파격적인 역할들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5년 <불타는 청춘>으로 복귀한 이후, 꾸준한 활약을 이어오고 있으며, 6년 만에 선보인 파일럿 <골 때리는 그녀들>의 성공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현재는 이 프로그램의 시조새이자 절대자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박선영은 1990년 영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 반을 찾습니다>로 데뷔하였으며, 1992년 MBC 공채 탤런트 21기에 합격하여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2002년 드라마 <위기의 남자> 이후 긴 공백기를 가졌고, 2006년 컴백 때는 공백의 이유를 설명하며 케이블 채널의 골프 프로그램 MC로 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에는 SBS 여자 미니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고정 출연하며, FC 불나방의 주장을 맡았습니다. 5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축구 실력으로 팀의 우승에 기여하며, 2021년 S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과 쇼.스포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박선영은 중학교 시절 육상부 활동을 했으나, 아버지의 반대로 정식 선수로 활동하지 않았고, 동덕여자대학교 체육학과에 농구로 입학했지만 중퇴했습니다. MBC 공채 21기 동기생에는 장동건, 최범호, 김원희 등이 있습니다.
출생일은 1970년 9월 3일로 현재 54세이며, 신체는 167cm, 50kg입니다. 학력은 명일여자고등학교와 동덕여자대학교 체육학 중퇴입니다. 종교는 개신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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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티스토리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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