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목사, 윤석열과의 숨겨진 인연! 고향과 나이를 통해 밝혀진 충격적인 진실!

김진홍 프로필

김진홍은 목사이자 두레수도원 원장으로, 전 뉴라이트전국연합의 상임의장이다. 1941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84세이며, 3남 1녀 중 셋째로 5세에 귀국하여 경상북도 청송에서 성장했다. 성광고등학교와 계명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목사가 되었다.

1971년에는 서울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세우고 빈민선교와 사회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박정희 정권의 유신에 반대하는 시위를 주도하였고, 경기도 화성에 두레마을을 세우며 개척 사업을 진행했다. 1999년 두레교회의 담임목사로 이동한 후 교회를 크게 성장시켰으나, 정치적 발언과 특혜 문제로 정치 목사로서의 이미지를 악화시켰다.

2000년대에는 뉴라이트 전국연합을 창설하고 기독교 우파와 연대하여 보수 운동을 주도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졌으며,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였다. 그러나 두레교회 운영을 두고 갈등과 고발이 있었으나 무혐의로 종결되었다.

김진홍 목사는 2011년 동두천에 두레교회를 개척하였고, 2018년 원로목사로 추대되었다. 2020년에는 신광교회와 합병하였고, 여전히 설교를 하고 있다. 2025년에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성경을 전달하였고, 계엄령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하였다.

김진홍 이미지 1
김진홍 이미지 2
김진홍 이미지 3
김진홍 이미지 4
김진홍 이미지 5
김진홍 이미지 6

출처 : 티스토리 피드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조회 숨은 지원금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