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일 이사장과 원덕희 박사의 비밀스러운 키니스 장난감 병원! 유퀴즈에서 밝혀지는 놀라운 이야기!

김종일 이사장과 키니스장난감병원

김종일 이사장은 인하대학교 금속공학과 교수로 재직한 후 은퇴하며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키니스장난감병원을 설립하게 되었다. 그는 전자 신호와 회로를 이해해야 장난감을 고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변 동료 교수 및 연구원들과 함께 비영리 민간단체를 만들었다. 이를 위해 개인적으로 3000만 원을 투자하였다.

‘키니스’라는 이름은 ‘kid’와 ‘silver’를 합친 말로, 어린이와 노인이 장난감을 통해 세대 간의 공존을 의미한다. 이곳의 봉사자들은 무보수로 재능 기부를 하며 서로를 ‘박사’라고 부르는데, 이는 장난감 박사를 뜻한다.

키니스장난감병원의 주요 활동 중 하나는 아픈 장난감을 치료하고, 저소득층 가정, 보육기관, 장애인 시설, 치매센터 등에 장난감을 기부하는 것이다. 설립 이래 매년 1000여 개의 장난감을 기부하며,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는 특별히 신경을 쓴다.

병원 맞은편에는 ‘아나바다 본부’가 있어 기증받은 장난감을 전시하고, 방문객들은 자신의 장난감과 교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는 자원을 아끼고 나누는 실천의 일환이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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