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의 숨겨진 과거! 고향과 나이, 부모님 비밀까지 밝혀진 특종세상 대공개!

김양 프로필

김양은 트로트 가수로 본명은 김대진이다. 1979년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태어났으며, 2025년 기준으로 46세이다. 키는 167cm이고, 공주영상대학 실용음악학과를 졸업했다. 흑인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김양은 소울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었으나, 2006년 MBC 합창단에서 활동하며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게 되었다.

트로트 가수 제안을 여러 번 거절했지만, 한 회사의 제안으로 트로트 가수를 시작하게 된다. 이후 송대관의 발굴로 송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게 되었으며, 2008년 ‘우지 마라’로 데뷔해 주목받았다. 그러나 데뷔 이후 앨범이 흥행에 실패하면서 10년간 무명 시절을 겪었다. 이 시기에 어머니의 혈액암 발병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2019년 TV조선의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여 주목받았고, 100인 예심에서 합격했다. 본선에서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신곡 ‘흥부자’를 발표했다. 2023년에는 MBN ‘현역가왕’에 참가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그는 부모님과 형제, 언니 김소진과 함께 살고 있으며, 가족들의 건강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버지는 30년 이상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어머니는 22년째 혈액암 환자이다. 김양은 가족을 위해 가까이에서 지내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2024년에는 ‘현역가왕’ 결승 무대에서 아버지를 잃은 후 ‘꿈에 본 내 고향’을 선곡하며 감정을 드러냈다. 김양은 아버지의 건강 상태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양 프로필 이미지

출처 : 티스토리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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