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기무 프로필
배우 김기무는 본명 김대원으로, 1978년 5월 18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키는 179cm, 몸무게는 78kg이다. 그는 한화 이글스 소속의 전 야구 선수이며, 2010년 연극 ‘연애희곡’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 우럭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하였으며,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장우석 역할로 인지도를 높였다.
개인 생활
김기무는 2014년에 아내 김윤지와 결혼했으며, 두 딸을 두고 있다. 아내 김윤지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기무는 고려대학교에서 체육교육을 전공하였고, 세종대학교에서 영화예술학을 공부했다. 그의 장인어른은 유명한 성우이자 배우인 김진태이다.
드라마 및 영화 출연작
그는 ‘검사외전’, ‘오목소녀’, ‘언니’, ‘스토브리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5년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보물섬’에 출연한다.
김기무는 연극,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력을 발휘하며, 악역 연기로 특히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14년 서울연극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