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본명: 김재혁)님은 1983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는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천문학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고, 청와대 과학기술분야 정책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습니다. 현재 그는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주요 멤버로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과학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의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여정은 러시아의 화성 탐사선 ‘포보스 그룬트’가 발사 실패로 지구에 추락할 위기에 처했을 때, 예상 추락 궤도를 계산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과학과 대중 간의 관계를 개선하려는 노력으로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습니다. 방송에서는 ‘긴급과학’ 코너에서 빠른 속도로 과학 정보를 전달하며, 유머와 개그를 통해 시청자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TV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서 과학적 자문과 출연을 하였고, 누리호 발사 KBS 중계 방송에도 참여하여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혼자로서 자녀가 있으며, 가족과의 대화에서 과학 이야기는 피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최근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유튜브 채널의 예능 토크쇼에 출연하여 개인정보와 인공지능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양자컴퓨터의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의 저서로는 ‘궤도의 과학 허세’와 ‘과학이 필요한 시간’이 있으며, 과학 대중화를 위한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궤도의 활동은 과학을 대중에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