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과 서희원의 불행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대만의 유명 배우 서희원이 일본 여행 중 독감에 걸려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구준엽의 부인으로 알려진 서희원은 2022년 결혼했고, 3년 만에 안타까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서희원은 대만에서 배우와 MC로 활동하며, 특히 2001년 일본 드라마 ‘꽃보다 남자’ 대만판 ‘유성화원’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아시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동생 서희제와 함께 그룹 ‘SOS’로 데뷔했으며, 대만에서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여 최고의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지 언론은 구준엽 가족이 설 명절 동안 일본 여행 중 서희원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전했습니다. 서희원은 독감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출처 : 티스토리 피드